그래서 시간도 남으니

 

애매한거 전부 답 2~3개 나오는거 다 이런 답도 있습니다 하고 적었는데.


기억에 남는게 


유상증자를 언제든지 할수있다는게 신호가 전달이 올바르게 이루어 진건가 아닌건가


알파 젠슨인지 SCL 의 사프 절편인지.


콴토인가 전통적인 선도 정적헷지인가 


옵션 이용한 헷지는 또 복제 선도계약 헷지인지 아니면 콜옵션만 구입한 네이키드인지 적음


해서 답 2개씩 다 달아놨는데. 선도는 경우의수 8개 나와서 다적음





기억에 남는건 난 채권 볼록성 구하고 채권 변한 가격 써놨는데



알고보니 변동률 쓰는거네 이건 좀 쓰리다.






서술형 기억나는거 쓰면

신호전달한거는 X발 유상증자 언제든지 할수 있다는게 전달이 된거고 이게 투자자들이 반영한거면 내 투자원금 집어넣고 NPV 가산하고 추가해서하는거고

난 할인된 주식으로 들어가는거고 아니면 걍 지금의 기댓값으로 하는거다. 이렇게 쓴듯(구체적인 숫자는 기억안남) 유상증자를 언제든지 할수있다는 의미가 신호전달에 어떠한 효과를 주는지는 부정확하다고 생각한다.


ETF 이건 유진파마의 효율적 시장가설에 따르면 기술적분석과 일반적인 기법으로 초과수익률을 얻을수 없으므로 체리피킹의 적극적인 전략보다 위험대비 수익률이 가장 높은 시장포트폴리오의 효율적인 대용치로 평가받는 ETF를 구입하는것, 즉 수동적인전략이 더욱  사전적으로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쓴거 같음.



 


나중에 성적 나오면 올려주고 피드백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