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한 9나 10의 여자처럼 내 외모급간을 아득히 넘어선 여자를 보면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무릎꿇고 발 존나 빨고 싶음..
존예 주인님의 발걸레 발노예가 되고프다..
이게 신기한게 보통 한녀들 한 7의 여자까진 아무 생각도 안드는데 9나 10정도 존예급이면 노예 본성이 발동함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무릎꿇고 발 존나 빨고 싶음..
존예 주인님의 발걸레 발노예가 되고프다..
이게 신기한게 보통 한녀들 한 7의 여자까진 아무 생각도 안드는데 9나 10정도 존예급이면 노예 본성이 발동함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