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능 탐구 선택할 때도 느낀건데
수험목적으로는 어지간하면 머릿수 많은 쪽으로 선택하는게
최선의 선택은 아니더라도 최악의 선택은 아니라고 느꼈음.
그리고 민법 응시자 1000여명밖에 안되서
그냥 뭔가 좀 불안하달까
수험목적으로는 닥치고 행소법하는게 정배인 느낌
예전에 수능 탐구 선택할 때도 느낀건데
수험목적으로는 어지간하면 머릿수 많은 쪽으로 선택하는게
최선의 선택은 아니더라도 최악의 선택은 아니라고 느꼈음.
그리고 민법 응시자 1000여명밖에 안되서
그냥 뭔가 좀 불안하달까
수험목적으로는 닥치고 행소법하는게 정배인 느낌
표준점수 제도가 아니라 노상관 아님?
응시인원은 상법도 많을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