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였지. 수업도 같이 들었지..
팀플하는 중, 내 바지에 손 넣고 조물딱 하길래 흠칫 놀래는 내 표정 보면서 방긋 웃곤 했던 너..
교내 구석진 남자 화장실 변기커버 위에 앉아 정성껏 내 그곳을 입안 가득 넣고 빨아주던 너.. 쌀 것 같다고 급하게 엉덩이 뒤로 빼는데 두손 가득 내 엉덩이 꽉 잡고 그대로 입으로 받아주던 너..
강릉여행 가서 숙소에 짐 풀자마자 노팬티 업스커트 후배위 자세로 침대 위에서 앙탈부리며 “좋아?”라고 하던 너…


지금은 어디서 뭘 하고 있니 ..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