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보고 달려왔고 작년 1차 시험 이후 바로 2차 시작해서 순공9시간에서 10시간은 꾸준히 채웠는데도 불구하고 내 역량이 받쳐주질 않아 벌써 내년을 바라보고 마음 한켠에 지텔프, 민법부터 계획세우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법과목은 자신있으나 도저히 인사 경조 47일 안에 마스터 못할 거 같네 하...ㄱㅇㅁ 경조 번역투 내 문장으로 바꾸느라 시간빼고 인사도 난잡해서 계속 문장을 다듬고 목차 트리밍하는데 시간을 너무 허비했다.. 이미 후회해도 늦었지만.. ㅈㄹ좌는 어떠냐 경영과목은 확정적인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은 느낌이라 ㅈ같다 시발 .. 1기때라도 누군가로는 갈아탔어야 했는데.. 조언 부탁한다 헌동이상 형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