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 새로생긴 스카가 세 개 있어서
1년간
시즈박을 곳 찾느라 이곳저곳 돌아다녀봤거든
처음 간 곳은 중고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살짝 어수선한 분위기였고
두번 째 간 곳은 소음주의 조까라하는 계산기&노트북 콜라보로 개판 오분전이었는데
오늘 마지막 세번째로 온 곳은 세시간 째 아무도 안 일어나고 공부만 하네ㅋㅋㅋㅋ
다들 볼펜 내려놓는 소리도 안내고 한숨충도 없음
ㄹㅇ 한블럭 차이들인데 스카마다 분위기가 이렇게 다를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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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거기도 빌런한두명 가는순간 똑같아짐
좀있으면 평준화된다 조심해
ㅇㅈㅇㅈ 저도 세군데 돌아다녔는데 지금있는곳이 중학생 이하로 안받으니 제일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중학생이하는 진짜 끔찍 - dc App
그런 곳에서 네가 빌런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