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867abd3eb6914dd23c963d4858df4caaa9f2103440a8465994b189cb9d6eeec8507a5cef424e2fe5083c385dac7efa5d993bf05


짤은 얼마전 나랑 상황이 비슷한 장수생이랑
톡나눈대화임.

나는 강의는 기범이형만 모고는 타 강사것들도
저쪽은 인싸라 실강+인강 다 섞어서 들음.
장수생들이 보는 수지니누나 모고는
양날의 검이라 생각함.

그때 결론이
수지니누나 커리는
확실히 넓고 얇게 많이 봐진다 였음.

그래서 한번에 이해다되고 암기도 다되어서
다따라갈수있고 소화가능하면
수석이다. 라는 결론

그리고 이건 유예이상
노동법 타강사 자료들도 꾸준히봤으면 알텐데

수지니 누나 문제들은
가만보면 변시나 교수직 출제 문제들
변형시키고 합쳐 놓은게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