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얼마전 나랑 상황이 비슷한 장수생이랑
톡나눈대화임.
나는 강의는 기범이형만 모고는 타 강사것들도
저쪽은 인싸라 실강+인강 다 섞어서 들음.
장수생들이 보는 수지니누나 모고는
양날의 검이라 생각함.
그때 결론이
수지니누나 커리는
확실히 넓고 얇게 많이 봐진다 였음.
그래서 한번에 이해다되고 암기도 다되어서
다따라갈수있고 소화가능하면
수석이다. 라는 결론
그리고 이건 유예이상
노동법 타강사 자료들도 꾸준히봤으면 알텐데
수지니 누나 문제들은
가만보면 변시나 교수직 출제 문제들
변형시키고 합쳐 놓은게 꽤 많음.
ㅇㄱㄹㅇ 와 개똥이 너란 사람
개인적으로는 짤처럼 변시 스타일인 것 같기도 하고, 본인 기준으로 소화할 수 있으니 수강생들도 따라갈 수 있겠지?하면서 시험 내는 것 같음 난 오히려 저런식으로 헐레벌떡 범위 넓히면서 서술 얕아지는 버릇 들까봐 문제도 안 봄
레알 판례 위주로 때려박는게 변시 답안 스타일이긴함. 노무사셤에서도 진짜 먹히는건가. 작년에 합격자가 많았던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음
개똥형님 동차반 노붕이 상담좀 가능할까요
뭔뎅
동차반 수업들으면서 수업내용은 다 이해가 가는데 답안을 쓰려고 하면 현출이 안돼서 현타가 오지게 오고 집중이 안됨...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 현실적인 팁 좀 줄 수 있을까??
이해가 가는데 현출이 안된다는건 인사배웠을테니 비유를 하면 시스템 이론중 I - P - O 에서 P 가 안되기 때문임.
뇌피셜이긴 한데 이 P는 암기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돼. 즉, 내 뇌피셜이긴 하지만 넌 암기부족인거 같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빠르게 키워드 위주라도 암기 돌리셈
I-이해 P-암기 O-현출 ㅇㅋ?
아 답글 확인이 늦었다 암기부족... 오키 지금부터라도 암기 빡세게 해볼게ㅋㅋㅋㅋ 무시할수있는 댓글인데도 답변해줘서 고마워 형 형은 올해 꼭 붙을꺼야
전혀 변시 스타일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