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직한거말고
잘안보는 주변적인판례 작은거 여러개 붙여다가 논점만드네
그래서 생소하게 느껴지는듯
오히려 주변논점 문제에 많이 집어넣는게
실제시험이랑 달라서 더 현실성 없을거같은데
그동안 문제 적중률 좋앗엇음?
다른강사들은 못맞힌거 문제로 낸거 잇다던지
그래서 뜬거 아니야?
굵직한거말고
잘안보는 주변적인판례 작은거 여러개 붙여다가 논점만드네
그래서 생소하게 느껴지는듯
오히려 주변논점 문제에 많이 집어넣는게
실제시험이랑 달라서 더 현실성 없을거같은데
그동안 문제 적중률 좋앗엇음?
다른강사들은 못맞힌거 문제로 낸거 잇다던지
그래서 뜬거 아니야?
동이에 시험끝나고 2,3기 쟁점 적중률 올라오는거 봤었는데 김기범,김에스더,방강수,이수진,손승주 쟁점 맞춘거 비슷하던데 다들 6개중에 3~4 였나?
강의시간에 에이급으로 미는거나 보충문제 말고 딱 2,3기 모고쟁점만 놓고 봤을때
다 적중률 자체는 비슷비슷한거 같다. 취향차인것 같음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