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보수쪽 지지자였는데

이렇게 박탈감을 주는 사회가 올바른 사회인지 의문이 생겨

나는 어차피 망해서 쓸쓸히 업계에서 퇴장하는 처지지만

affirmative action이라는 제도를 도입해서

미래에 나같은 패자부활자들이
  
또 다시 패자가 되는 것은 막고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어

뭐 능력이 될란지 모르겠는데
  
한번 세상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싹트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