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뭐 궁금한거 있냐고 물어보길래'돈벌러 왔는데 뭐 궁금할게 있겠나요 돈 떼먹지는 않잖아요 여기?' 이렇게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미친거 같다...백타 떨어지냐? 내 말 듣고 매니저가 겁나 웃긴 했는데...
그런말 하는거 쿨하고 멋있는게 아니라 병신같은 거란걸 너무 늦지않게 깨닫길 바랄게
쿨하다는 느낌보단 뭔가 속이 꼬여있었던거 같음 면접일정이 좀 꼬였어가지고... 다시 생각해보니 참 병신같구만
음...그래도 그건...좀 ---
시발 후회된다...
이거 아니메 시나리오로 가면 바로 매니저로 시작하는 플래그임 ㅇㅇ
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냥 평범하게 말할걸...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 할말없거나 어이없어서 웃은듯
내 생각에도 그럴거같다... 비슷한 나이로 보였는데 병신이라 생각했겠지...?
걍 병신이구나 싶을거같은데 아무리 알바면접이라해도
흑역사다 시발...
;;
이러니 취직도 못하고 알바나 알아보고 다니지ㅉㅉㅉ
무조건 거를듯 완전 병신같은 답변인데
병신이네ㅋㅋㅋㅋㅋㅋ 알바구하는새끼가 ㅈ병신이 꼬레 고시준비한다고 지가 뭐가 되는줄 아나보네 ㅋㅋㅋ 실상 백수놈이
사회부적응병신취급받았겠네
자살해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