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2학년때 수학과외선생님 46살이셨는데
나 맛있는거 많이 사주셨는데 내가 아들같이 느껴졌는지
뭐 먹으러갈때 나랑 팔짱끼고 다녔거든

나는 거기서 꼴림을 느끼고 집가서 40대 아줌탱 생각하면서 딸쳤음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한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