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보니까 68년생인데 24살에 재경 합격하고사무관 일하면서 공인회계사 합격하고 사법고시까지합격하고 서울지법 판사 임용까지 되었던데이거보면 고시생이든 cpa생이든다들 정신차리고 빡공할듯진짜 부지런히 공부햬야겠다는 자극제가 되다.
적당히 차이나야 부럽지 아득한 곳에 있는 두뇌랑 재력은 진짜 달나라 얘기같아서 자극이 안됨
우와...
재경붙어서 국세청 사무관될만큼 노력했으면 공부는 좀 쉴법할텐데 일하면서 회계사에 서울중앙지법 임관까지 하고 ㅎㄷㄷ
그만큼 국세청 사무관 보직인 세무서 과장자리가 꿀보직 이라는거..진짜 2~30명 직원 거느리면서 구석에 박혀서 결재만 하면 됨..남는시간은 거의 드라마나 잠만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