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1차만 공부하고, 동차반 듣고 9월부터 학기병행하면서 2차 준비 시작한 부진정(?) 유예생인데
일단 작년 동차반때 공부 제대로 안한거도 존나 후회되고, 괜히 학기병행 15학점 듣느라 0기때 공부량 못채운거도 후회되고
그래도 올 겨울부터 나름 빡세게 해서 2기때 김기홍 모고는 최고답안도 한번 찍고 수진누나 중락좌 모고 그래도 중간 이상은 나왔는데
3기 들어오니까 어째 외운거 싹 다 까먹은거 같냐
3기 시작부터 멘탈 나가서 공부도 안되고 암기한거 기억안나고 모고도 제대로 못보고 ㅅㅂ
온첨반인데 노동이랑 인사경조는 오히려 자신감 떨어지는거 같아서 응시도 안했다 이번주(이수진 모고 그거 다 쓰는거 가능하긴 하냐)
하 막판에 스퍼트 올려야되는데 왜이러냐 시발
내년에 또 하면되는거지 뭐가 문제야
징징댈거면 동이가서 징징대라
우리게이는 왜이렇게 뿔이났노...
좀 봐줘라 3기도 절반가까이 되가는데ㅋ
힘들면글쓸수도 있지 지들도 팔아프네 시간못채웠네 힘드네 인사 씨발 모고등수 씨발하면서 징징거리잖아 오늘따라 밑에 감평새끼까지 지랄이네 개씨발
이시기에 분노는 자기의 공부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닳았다는 의미.. 욕지껄이는 걸로봐서 형편 없늠 가정환경에서 자라신 분 같은데 더이상 상종 안하겠습니다.
감평은 대체 얼마나 쉽길래 2년차에 공부 완성되었다고 느끼고 노무사탭와서 어그로 끄는거냐 노무사는 4년차인 개똥이도 힘들다는데
깨닳아서 그런가 얼마나 닳았길래
감평이면 감평탭가서 징징거리는글 답변이나 해줘 예전엔 같이 반반치킨이 어쩌고 신나게 놀았지만 지금은 솔직히 대꾸하고 놀시간이 없음 굳이 그카페아니어도 여기도 지금 마음이 조급하고 힘든애들 많음 근데 굳이 더이상 할공부가없다느니 행쟁먹고들어가니까 감평안되면 노무사로 바꾼다느니 하는건 노무라이입장에선 어그로라고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