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ㅌㄹㅌ한테 매번 시비걸던 슼통아님을 밝힘.

스토커썰 들으니 그(녀?)의 사실여부를 떠나

검은색 나이키모자 흰색 딱 달라붙는 반팔티

검은색 통넓은 바지에 쪼리 신고다니는 여자가 먼저 떠오르네

엄청 예쁜건 아니지만 흰 피부에 청순하며 키도 평균이상.

털털한 성격 때문에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한테

대학시절 내내 고백공격을 당하면서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는.

가끔 화나는 일이나 안풀리는 문제있으면 미간에 신경질적인

주름이 생기지만 그것마저도 귀여운.

그런 애가 돈 1억을 줘도 안찍을 것 같은 삼류 야동에나 나올 법

한 키모남한테 스토커 짓을 당한다고 상상하니...

이건 참 귀하군요.

이상 이상성욕자의 망상이었습니다.

현실에선 바르고 건전하게 삽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