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통학교나와서 주위 고졸이나 전문대친구밖에 없어서 늘 친구들이 날 엘리트라 불러줬었는데
친구들은 요식업 알바하다가 가게차리고 월 6~800씩 가져가거나 중소기업 다니며 결혼하고 행복하게 사는데
왜 나만 엠생이된거지?
나는 걔네보며 우월감이나 열등감은 안느끼고
친구들도 날 무시안하고 자기들이 돈버니까 이유없이 밥사주는 좋은 관계인데
뭔가 갑자기 현타온다 공부가 반드시 정답은 아닌듯
친구들은 요식업 알바하다가 가게차리고 월 6~800씩 가져가거나 중소기업 다니며 결혼하고 행복하게 사는데
왜 나만 엠생이된거지?
나는 걔네보며 우월감이나 열등감은 안느끼고
친구들도 날 무시안하고 자기들이 돈버니까 이유없이 밥사주는 좋은 관계인데
뭔가 갑자기 현타온다 공부가 반드시 정답은 아닌듯
공부가 정답도 아니지만 한편으론 인생 돈버는게 전부도 아니자너.
좋은 문구다. 힘내자
하던 공부 잘 마무리해서 하고 싶었던 일 하며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지
자본주의사회에서 돈보고 공부한거지 뭔 이제와서ㅋㅋ - dc App
공부를 인정받았고 앞으로도 인정받고 싶으면 ㅈ까는 나약한 소리 그만하고 공부로 끝장보소
인생에 정답은 없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