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 3기 재무회계 푸는데
1번 법인세회계
매출계상에 있어
세법은 현금주의를 채택한다를
회사는 현금주의를 채택하였다로 잘못봐서 싹다 밀리고
3번 원가회계는
원재료가 2개 들어간다를
원재료가 1개 들어간다 라고 잘못봐서
싹다 밀림...
2 4는 다 맞아서 50점 언저리 같은데 ㅋㅋㅋㅋㅋ
하.. 한두번이 아니야
나 실전에서도 항상 이랬음
왜이러노... 자꾸
1번 법인세회계
매출계상에 있어
세법은 현금주의를 채택한다를
회사는 현금주의를 채택하였다로 잘못봐서 싹다 밀리고
3번 원가회계는
원재료가 2개 들어간다를
원재료가 1개 들어간다 라고 잘못봐서
싹다 밀림...
2 4는 다 맞아서 50점 언저리 같은데 ㅋㅋㅋㅋㅋ
하.. 한두번이 아니야
나 실전에서도 항상 이랬음
왜이러노... 자꾸
많이 풀어보고 그만큼 많이 틀려서 대가리에 때려박는 수밖에 없더라
그게 정론이지ㅠ 속상하노..
나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볼펜으로 밑줄 다 그으면서 읽었음 혹시나라도 안읽고 넘어가는 부분 있을까봐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은 무조건 동그라미 치고. 문제 풀 때 너무 초조하게 문제 풀려고하지 말고 의식하면서 풀려고 해봐 이런거 말곤 해줄 말이 없다
맞어 그게 나은듯.. 차라리 실전에서 3문제만 풀고나오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풀어야겠다 파이팅...!
평소 연습 많이 안함 > 스스로가 느끼고 있음 > 자신감 없음 > 마음 급함 > 문제 잘못 읽거나 계산 사소한거 틀림
근데 나머지 회계처리는 맞아서 딱 저것들만 수정하면 다 맞는답이라 내가 못하는지 잘하는지 감이 안잡히고 자신감이 붙다가도 떨어지다가도 하여튼 혼란스러움
나도 그랬는데 강사가 딱 저렇게 말하더라. 내 주변에서도 과투입이란 비아냥 들어가면서도 연습 ㅈㄴ 했거나 그다지 많이는 안한거 같은데 이상하게 자신감있는 놈들이 시험 잘 치고 빨리 붙더라
전이번에 88점맞았는데 오류수정 보험료 월수안분 잘못해서3점짜리 4개 나갔어용 천천히풀어야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