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서성한입니다. 1학기 반수하다가 포기하고 cpa에 흥미가 생겨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사정상 휴학은 못할꺼같고 재수해서 1년꿇고 군대다녀왔습니다. 5학기정도 남았고 휴학은 한학기정도 가능할꺼같습니다. 그래서 계획이 4-1까지 다니면서 학기병행으로 공부하다가 휴학하고 붙고 4-2다니고 입사하려고 합니다. 약 2년반 정도 되는데 가능할지 걱정됩니다. 학기병행하면 온라인수업일꺼같은데 반수할때 대학공부를 포기안하고 시험기간 1주일 두번 제외하고 평일순공 12시간정도 될꺼같습니다. 일단 이번 방학에 토익이랑 회계원리랑 중급회계까지 듣고 시작할생각입니다. 되게 어려운시험인건 알고있지만 고등학교이후로 이렇게 간절한적은 처음입니다. 여러 의견 부탁드립니다.
학교는 서성한입니다. 1학기 반수하다가 포기하고 cpa에 흥미가 생겨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사정상 휴학은 못할꺼같고 재수해서 1년꿇고 군대다녀왔습니다. 5학기정도 남았고 휴학은 한학기정도 가능할꺼같습니다. 그래서 계획이 4-1까지 다니면서 학기병행으로 공부하다가 휴학하고 붙고 4-2다니고 입사하려고 합니다. 약 2년반 정도 되는데 가능할지 걱정됩니다. 학기병행하면 온라인수업일꺼같은데 반수할때 대학공부를 포기안하고 시험기간 1주일 두번 제외하고 평일순공 12시간정도 될꺼같습니다. 일단 이번 방학에 토익이랑 회계원리랑 중급회계까지 듣고 시작할생각입니다. 되게 어려운시험인건 알고있지만 고등학교이후로 이렇게 간절한적은 처음입니다. 여러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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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휴학을 1년반으로 치면 가능할까요?
1년반이면 될듯
희망이 조금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글쎄 힘들지 않을까
간절함의 크기로만 합격하는 시험은 아니라서.. 아직 진입안했다기에 냉정하게 말해주는거야 니 계획에 물리적인 한계가 분명 존재하고 그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울것 같애
의견감사합니다
꿈은 밤에꿔야지 지금 꾸면 어카노
죄송합니다
1차, 2차 모두 학기병행? 불가능 그런사람 한명도 없음
의견 감사합니다
본인이 천재면 가능
수리적능력은 부족하지않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암기가문제인거같네요
수리적능력이랑 전혀관계없는 시험이에요
의견 감사합니다
그게가능하면 니학벌이 고작 서성한이겠음 - dc App
죄송합니다..
2코 서성한인 머리면 3년반걸릴 머리긴할듯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고등학교자퇴하고 방황하다가 노베이스에서 8개월동안 공부해서 입학하긴했습니다.
대가리 좋다고 생각하면 해보던가 ㅇㅇ 여기 진입하는 애들중에 좆빡대가리 없음 어짜피 하기로 맘먹고 답정너로 글쓴서 같은데 ㄱㄱ하셈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ㅇㅇ화이팅하셈 서울대 합격률도 20퍼임 빡세게해보셈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회계사 친구가 말하길 수리적 능력이랑 관계 없는 시험이라는디 - dc App
저희 학교에타에 물어보면 수리적 능력이있으면 편하다고해서 아니면 죄송합니다.
서성한도 맛갔네이제
cpa에서 수리적 능력 있으면 편하다는 의미 = 행.시에서 서술형 글씨 이쁘게 잘쓰면 편한다는 의미. 머리 좋다니까 무슨 의미인진 알겠지??
시험에 붙을 수 있는 본질적인 능력과 상관이 없다는 얘기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본인이 직접 부딪히기전에는 몰라요 저도 무휴학으로 비빌수있을거같아서 병행하며 시작했는데 올해 유탈까지합쳐서 3.5년 채우고 지금은 잠시 세무사준비중이에요, 저랑 동시에 풀휴학때리고 시작한고딩친구는 1년반만에 초시동차한친구도 있고 이번에 유예합한친구들도 다 풀휴학으로 나간케이스에요. 사람들이 괜히 안된다하는게 아니란것만 아시길ㅎ 저는돌아가면 풀휴학때립니다ㅜ
의견 감사합니다.
네 그래도 공대쪽에서 오신분들은 워낙 학교 공부도 빡세게 하셔왔던터라 수험판 와서도 적응이 빠르신거같았어요 2차 재무관리는 수리적 센스도 어느정도 영향타는거같아서 도움될듯합니다!
말로는 누구나 다 4-1까지 합격하고 4-2학기때 즐기는 꿈을꿈 ㅋㅋ 누구나 쳐맞기전까진 계획이 있음. 하지마세요그냥 미친시험임
의견 감사합니다.
저 연대 상경이고 님이 써놓은 커리랑 진짜 똑같은 커리 탑승했다가 병행기간 1차 두 번 떨하고 2학기에 휴학하고 달렸으나 또 1차떨함. 아예 졸업하고 전업으로 달려서 이듬해 1차합 2차 1유예 띄웠고 올해 2차 보고왔음.
전문직 셤들은 일정 투입량 이상 쏟아부어야되는 커트라인이 있는데 학교 병행하면서는 그걸 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제 갠적인 결론임. 가능하면 개나소나 다 학교 다니면서 병행하고 졸업시기도 땡기고 칼입사하겠죠. 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되는데 물이 생각보다 빨리 빠져나감. 저 수능 외국에 하나틀리고 모평 만점도 받았었던 나름 대가리는 좀 돌아가는 놈이었는데
같이 잘해봅시다. 의견 감사합니다.
절대적인 투입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니까 병신같이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연대 수시납치당하고 어짜피 회계사 할거면 반수하지말고 걍 다니면서 빨리 따고 입사 시기 땡기자 했었는데 인생계획 다 어긋남ㅋㅋ. 서성한 정시파이터면 기본 대가리는 있으실테니 차라리 졸업을 빨리 하고하시든 휴학을 어떻게든 하시고 진입하시든 하세요. 님은 전공도 달라서 병행은 더 빡셀테니까요.
비슷한 상황에 취업으로 돌리고 회사에서 가성비전문직하나 따서 사는 입장인데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 물론 회사에 직장다니며 회계사 딴 괴물도 있어서(이분 학벌은 설포카는 아니었음) 완전 불가능이라 얘기는 못하겠지만 전업공부기간을 최소 2년이상 확보하고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