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겪는일이라 어느정도 각오는 했는데
벌써 망가질 각이 보이긴함.

진짜 올해는 작년보다 더
생명을 갈아넣은 기분이다.

특히 3기 시작하자말자 어깨박살나서
요새 아예 무리안하는 중임. ㅠ

실강+대학동 자취땐
혼자아프면 서러우니

건강관리겸
돌아다니면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기라도 했는데

집공하니
공부-수면 이거 두개밖에 없으니
더 가속화되는거 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