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걜 첨 본게 작년 10월쯤 이었을거임


그때 당시 걔가 세무회계랑 세법학을 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당연히 2차생인가 보다 이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 해 12월에 2차시험 날짜에 스카에 나와있더라고?


그래서 아 유예생인가? 싶었는데


왠걸 올해 1차 시험을 보러 가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거임


아무래도 3차생이거나 그냥 깊게 공부하려고 세무회계랑 세법학도 건드린거로 보임


근데 이번에 1차시험 끝나고 지금까지 스카에 아예 나오질 않고있는데


포기한건가 아니면 학원에 다니는걸까 존나 궁금함


어떤게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