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샤워하면서 시원하게 오줌을 내갈기는 습성이 있지

어느날 미용실에 가서 존예 누나가 커트 후 머리를 감겨주는데

순간 난 샤워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시원하게 오줌을 내갈겨버렸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