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샤워하면서 시원하게 오줌을 내갈기는 습성이 있지어느날 미용실에 가서 존예 누나가 커트 후 머리를 감겨주는데순간 난 샤워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시원하게 오줌을 내갈겨버렸다 ㅅㅂ..
...?
샤워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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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미친새끼
...?
이게 전문직의 삶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