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썰들이랑 강사썰만 보면 왜케 무섭냐



모르는 전화 수신 버튼 누르기 전까지 ㅈㄴ 스트레스 받고
김밥청국 아줌마한테 꼽받고

아니 다른건 차치하고서 가산세 대신 내주는 문화 있는 전문직이 또있냐?

벼노사가 소송 졌다고 쌈짓돈 쥐어주고 성형 망했다고 환자한테 돈쥐어주냐 ㅆㅂ




수험생으로서 현직의 스웩 좀 느껴보고 싶은데 고객한테 처맞았다 가산세 내줬다  이딴 ㅎㄷㄷ한 후기밖에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