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되지않고 마음은 싱숭생숭주위엔 친구없고 얼굴엔 웃음잃어습기찬 방구석 들어왔는데 내가 늘 떠올려보는 합격후 전문가로서의 모습과합격전 현실과의 괴리감이란마치 수험전 생기있던 시절에 알고있는 머릿속에 있는 내모습과 시간에 쫓긴사이 무너지고 찌든거울에 비친 내모습 간의 괴리같구나수험생의 고독한 밤 야식으로 달래본다그래도..작년의 나보다 나아진게 있다면..술은 안샀다
왜 술 끊음
평생 안먹어도 될만큼 마이묵었다 시험때까지만이라도
가볍게 한잔하고 담배 한 대 빨면 별거있나 이기 사람사는기지
담배 말고 존잘남 거 빨고싶다
마이 빨아라;;;
ㅠㅠ
이제 누나글은 다 짭같노 ㅋㅋ
요샌 짭이 더 오리지날같음ㅋㅋ
누나는 매운거좋아행
1+1하길래 샀는데 꺼내보니 양 너무 적어서 기분안좋아짐ㅋㅋ
눈나야 나는 초코쿠키먹어><쿠쿠쿠쿸 낼은 너따라 닭발먹는당
왜 혼자머거
혼자먹기도 부족하던데
야식먹는데 맥주 안까는건 예의에 어긋나는행위야
님 몇살임?
스물서른마흔쉰세살
ㅇㅇ
술 끊은 것 만으로 상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