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까고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솔직히 면접 본 채용내정자가

안할거라고 팅궜는데


그걸 또 회사전화도 아니고

인사팀 부장이.

개인 폰으로.

안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줬다는 그 상황이 신기함ㅋㅋ


심지어 같이 2인 1조로 면접본 애도

스펙 좋았다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회사다닐땐


보통 회사 인사팀에선

신입 최종면접까지 다보고

합격통보한담에


그 신입 회사와서 근로계약서 쓰기전까진

그만둔다고 할 상황이 있기때문에

무조건 근로계약서 도장찍기전까지

일단 예비로 후 순위자 2~3명까지 

연락안하고 대기태우거든?


아마 제대로된 인사팀이면 

채용절차를 이런 프로세스를 갖춰서 함.


신입 채용그거.. 생각보다 시간이랑 돈이 

이래저래 많이 들어가거든


그런데... 예비 후 순위자까지 다 거르고

채용절차나 시스템도 없이...

법무라이가 그만둔다니까 

부장이 잡는다는게 존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