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도 우주가 존재한다,  내가 곧 우주다
즉, 회계세법의 모든지식은 내안에 이미 존재한다 이미 존재하는것을 찾는것일뿐이다
또한 세무사가 된 나와 시험을 포기한 나는 내안에 이미 중첩되어 존재하고 이것을 내가 사는 우주에서 실현시켜나가는 수단이 공부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수단인 공부는 괴로움의 과정이 아니며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통로일뿐이다
공부하면서 겪는 괴로움과 고통이란 뇌 속의 원자끼리의 화학작용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