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냥 살면 안되니?

아빠 그래 니 하고싶은데로 살아라

어렸을 때부터 청개구리였기 때문에
뭐라하면 엇나가기 때문에 부모님이 자유방임 냅두다가

중딩 공부 안하다고 함 맞았는데
존나 빡돌아서 거의 전교꼴등급 점수만들었고
얼마나 열받아서 때리나 볼라했는데
부모님이 안때렸음

그리고 고3때까지 교과서 한번 읽은적이 없음
뒤늦게 3월부터 공부해서 150점 좀넘게 올렸는데
지잩감


반골기질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