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경조랑 엮어서 공부좀 된줄 알았는데

유연적 인사관리랑 연계해서 어케 쓸지 존나 고민 많이했음


1문 전체를 관통하는게 인적자원의 유연화인데

인적자원의 유연화 -> 노동시장의 경직성이 메인 포인트라고 암기했거든


뭐 1-1 1-2 1-4는 그냥 그대로 쓰면 됐는데


문제의 1-3문

업무의 속성?

근속연수?


솔직히 모르겠음.


처음 답안을 구상할땐 

솔직히 모르겠는데

모르니까 걍 직무특성이론에서 나온 

내용으로 생각해봐야 하나 싶었음.


근데 개굴이랑 답안 이야기 

나눠보다보니 그게 또 아닌거 같긴함.


그래서 지금 글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남은건


업무의 특성이

핵심직무 / 비핵심직무 또는

또는

제조기반 / 지식서비스 기반 이거인것 같기도함.


즉, 특정장소에 모여서 꼭 해야하는 업무인지

아니면 아무데서나 업무해도 괜찮은건지 그차이..?


근데 그걸 구체적으로 어케 써야할지모르겠음.


그리고 근속연수의 경우

경조에서 다양성 관리 내용 중에 연공이 있어서 

그부분 좀 변형했었음. 


걍 긴경우 / 짧은경우로 나눠서


짬이 좀 찬 경우엔 

나이+경험+지식이 누적으로 

업무수행에 전혀 지장이 없고

일하는 장소의 제약이 없다면 


일과 가정 워라밸 차원에서

재택근무 괜찮을것 같다


신입인 경우엔

다소 짬찬 경우의 반대축의 느낌에서 쓸것같음.


하... 

이런거 실전에서 나오면

쌩동이고 헌유예고

씨발 대환장 글짓기 파티 예약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