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문제 내는거 좋고 처음 보는 문제 내는거 좋음

근데 답은 책 내용 안에 있는걸로 응용해서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그냥 기억해두면 좋은 정도의 기본서에 가필해둘만한 통계자료같은거 한 두 줄 얹는 것도 아니고 통목차 하나를 새로 모답에 박아버리면...좀...

하다못해 1기나 2기때 주던가 3기때 왜 이러는거야ㅜㅜ 유미누나에서 넘어온거 다 만족스러운데 이런 부분만큼은 도저히 적응이 안 됨...유미누나는 책에 있는걸로 어떻게 활용해서 쓸지 알려주는 방식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