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문제 내는거 좋고 처음 보는 문제 내는거 좋음
근데 답은 책 내용 안에 있는걸로 응용해서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그냥 기억해두면 좋은 정도의 기본서에 가필해둘만한 통계자료같은거 한 두 줄 얹는 것도 아니고 통목차 하나를 새로 모답에 박아버리면...좀...
하다못해 1기나 2기때 주던가 3기때 왜 이러는거야ㅜㅜ 유미누나에서 넘어온거 다 만족스러운데 이런 부분만큼은 도저히 적응이 안 됨...유미누나는 책에 있는걸로 어떻게 활용해서 쓸지 알려주는 방식이었는데
근데 답은 책 내용 안에 있는걸로 응용해서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그냥 기억해두면 좋은 정도의 기본서에 가필해둘만한 통계자료같은거 한 두 줄 얹는 것도 아니고 통목차 하나를 새로 모답에 박아버리면...좀...
하다못해 1기나 2기때 주던가 3기때 왜 이러는거야ㅜㅜ 유미누나에서 넘어온거 다 만족스러운데 이런 부분만큼은 도저히 적응이 안 됨...유미누나는 책에 있는걸로 어떻게 활용해서 쓸지 알려주는 방식이었는데
그러게 말이다
올해가 심하네
그래서 나는 3기는 스킵하고 책만 독파 중이다
당황스러운 문제 나왔을때 침착하게 논리 짜내는 연습 한다는 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봄...모답에서 완전 새로운 얘기를 하는게 불만일 뿐임 풀어는 봐
모답에 교재에 전혀 없는 내용을 써놨다는거임 아님 교재 그대로 복붙했다는거임??
전자임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에너지 이런건 모르겠는데 협업 관련 내용은 기본서 재택근무 부분에 나와있고 근속기간도 인사 내용으로 비벼서 쓸 수 있는데 솔직히 아예 없는 내용은 아닌듯 해설강의가 안올라와서 중락이 형 출제의도는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인사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봄… 글구 난 이렇게 혼자 생각해서 써야 하는 문제가 좋은데.. 어차피 실제 시험도 이러니까
자고 일어나서 댓글 보고 다시 일어나니까 이 말도 맞는 것 같음 실제로 나도 협업으로 비벼서 썼고 근속기간도 논리 적당히 비슷하게 만들어졌더라구...3기와서 예민해져서 혼자 징징댄걸수도 있겠다ㅜㅜ 당황스러운거 대비는 잘 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