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것만

1. 트렉터 짝사랑
갤에 있든 없든 ㅈㄴ 찾음
부모없이 자라서 모성애를 여기서 바라는 듯함

2. 즈엉사한테 맞은 전력있음
역시 아무도 관심없는 즈엉사 얘기 스믈스믈 쳐꺼냄

3. 찐따에 예민함
발작버튼이었음. 분위기 파악 못하고 2절 3절 하는거보면 즈엉사갤에서도 쳐맞고 다닐 듯

4. 아이피 번갈아가며 추천박고 지가 지 글에 댓글 씀

어제는 그 병신력이 무서웠지만 돌이켜보면 측은함. 그와 술 한 잔 나누고 싶어지는 밤이노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