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이라는 타이틀, 연봉 그런거빼고
이 일이 나랑 잘 맞을지, 내가 견딜수있을지
그런것도 다 생각하고 따져보고 준비하는거지??
물론 직접 경험해봐야 정확한데 경험을 못한다는게 문제긴하다
난 사실 공부는 자신 있다 관심도 있고 근데 붙었을때의 내 모습이 잘 상상이 안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갈등상황이다 항상 싸움나면 난 뒤로 스윽 빠짐ㅋㅋㅋㅋ
물론 일이 되면 다르다고 생각할 순 있다
그리고 아싸 찐이라서 사람 많이 만나는 일 좀 힘들어한다
개뚝딱거리고 목소리도 작고 내성적이다
조직생활보단 차라리 전문직이 이직도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나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업무 자체가 사람 다루는 일이라 왠지 힘들 것 같다
오히려 아싸고 찐따긴 하지만 조직생활이 더 잘 맞을 것 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
넘 어렵다.. 전문직이라는 타이틀 뿐만 아니라 업무 내용 자체에 관심은 많다 근데 내 적성, 성격 상 너무 안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몇년 투자해야하는데 붙어서 안맞으면 그땐 어카냐..ㅋㅋㅋ
적성 그딴거없고 하면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적성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험담임 ㅎ
암튼 글 존나 길어지는데 공부보다는 노무사 실전이 더 고민된다고 ㅇㅇ
이 일이 나랑 잘 맞을지, 내가 견딜수있을지
그런것도 다 생각하고 따져보고 준비하는거지??
물론 직접 경험해봐야 정확한데 경험을 못한다는게 문제긴하다
난 사실 공부는 자신 있다 관심도 있고 근데 붙었을때의 내 모습이 잘 상상이 안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갈등상황이다 항상 싸움나면 난 뒤로 스윽 빠짐ㅋㅋㅋㅋ
물론 일이 되면 다르다고 생각할 순 있다
그리고 아싸 찐이라서 사람 많이 만나는 일 좀 힘들어한다
개뚝딱거리고 목소리도 작고 내성적이다
조직생활보단 차라리 전문직이 이직도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나을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업무 자체가 사람 다루는 일이라 왠지 힘들 것 같다
오히려 아싸고 찐따긴 하지만 조직생활이 더 잘 맞을 것 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
넘 어렵다.. 전문직이라는 타이틀 뿐만 아니라 업무 내용 자체에 관심은 많다 근데 내 적성, 성격 상 너무 안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몇년 투자해야하는데 붙어서 안맞으면 그땐 어카냐..ㅋㅋㅋ
적성 그딴거없고 하면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적성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험담임 ㅎ
암튼 글 존나 길어지는데 공부보다는 노무사 실전이 더 고민된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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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캐 그러냐.. 견딜만한거면 아예 안맞진 않다는거같다.. 내가 전에 했던 일은 나랑 너무 안맞아서 우울증 걸려서 약도 먹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결국 1년만에 그만뒀었음 그 경험땜에 더 신중해지는 것도 있다 ㅋㅋ
선천적으로 어두운 찐이 아닌 이상 맞춰서 사는거지
흠.. 선천적으로 많이 어두운 찐인것 같긴한데 ㅋㅋㅋㅋ 모르겠다 그 기준을 내 생각엔 나는 사람들에 치이면 너무 힘들어할 것 같긴한데.. 다들 맞춰가는거냐ㅠ
갈등해결하기 꺼려지면 지원금만 파면 되겠네 4대보험이랑 개꿀아님?
그게 가능하냐 ㅋㅋㅋㅋㅋ
직장에서 인사급여 업무 보고 있는데 솔직히 여기는 갈등 상황이란 건 거의 없고, 법대로 매뉴얼대로 하면 되니까 노무사 필드와는 난이도가 다를듯. 그래도 노무사 업무에 대한 흥미가 있어 진입함. 갈등상황은 나도 싫다ㅠ - dc App
오 반갑누 나도 이런저런 일 하다가 인사팀이다 현재 ㅋㅋㅋㅋ 난 급여만 하는건 아니고 직원들 고충 상담도 가끔씩 하긴한다ㅠ 물론 내 성격에 존나 안맞고 힘들고 ㅋㅋㅋㅋ 근데 나도 마찬가지로 노무사에 흥미는 존나 커 근데 흥미만으로 진입하기엔 솔직히 리스크도 크고.. 매가 생각이 존나 많은것 같긴한데 ㅋㅋ 고민이다
ㅋㅋ나도 그래서 세무사 생각도 많이 했는데 회계 젬병이고 과목 배경지식이 노무사가 유리한 거 같아서 진입함. 일단 붙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니까 - dc App
나도 인사팀일했는데 내 경우는 확실히 갈등상황엔 내가 있어야! 라는 생각으로 즐겼던듯..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그러는것도 좋아하고..우리회사 담당 노무사가 나랑 나이차가 얼마안나서 얘기하던중 그사람이 노무사 공부 권했었지.. 마침 아는 동생 몇몇도 노무사이기도 했고.. 나는 너랑반대로 급여나 4대보험은 잼병임...
뭔가 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있다면 좀 오지랍떠는 성향이 있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너는 적성이 맞아보인다 확실히 ㅇㅇ 나랑 딱 반대같냐 ㅋㅋㅋㅋ 난 최대한 사람들과 만나는 일보단 페이퍼 워크를 더 선호한다 잘하기도 하고 ㅋㅋ,,
난 진짜 내 성격이 이래버리니까 채용이 주담당이었었고 그밖에 인사팀 업무에서 외향적인 축인 교육업무나 노무관리업무도 메인잡도 아닌데 간헐적으로 떠 맡은적 몇번있었지. 연수원교육도 몇번 동원되서 마이크잡고 연수원 아침체조부터 진행도 해봤고 ㅋㅋ 암튼 난 너처럼 페이퍼 워크만 하라고 하면 힘듦 ㅜㅜ 그래서 노무사 합격한다면 난 노사관계쪽으로 파보고싶음..
같이 일하고 싶네 ㅋㅋㅋㅋㅋㅋ 분업 철저하겠다,,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보완되겠네 ㅋㅋㅋ 얼른 합격하자!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싫으면 강연만 다녀도 되고, 누구말대로 골방에서 급여만 쳐도 먹고는 산다. 자격증 값이 아깝긴 한데 별수있나 시험 붙을 능력있으면 붙어서 하면 되지
길이 많긴 한가보네 확실히 전문직의 장점 중 하나긴 하다.. 합격이 문제라서 그렇지..ㅋㅋㅋㅋ 고민 좀 더 해볼게 고맙다
나도 엄청 외향적인 성격이 아니라 영업이나 뭐 이런거 잘 못할거같긴 한데 그래도 직장생활 하는것보단 훨씬 나을거같음.
합격하면 여러가지 길이 열리니까 본인에게 맞는 일을 찾을 가능성도 늘어난다고 생각하자. 힘내라
사건은 생각외로 돈되는 경우가 드물다
당연하지 평생할 일인데 적성 안 맞으면 준비 왜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