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회차 모고 보고 자신감 심해까지 갔는데…
시팔 강의를 들어도 뭔 소리인지 모르겠더라…
실제 셤에서 이정도 난이도가 나오긴 히는거냐..?
개똥이나 다른 수강생들 이거 문제 읽으면 목차 떠오르고 써지는지 궁금하녀..
난 지금부터 헌동테크 타련다..
시팔 강의를 들어도 뭔 소리인지 모르겠더라…
실제 셤에서 이정도 난이도가 나오긴 히는거냐..?
개똥이나 다른 수강생들 이거 문제 읽으면 목차 떠오르고 써지는지 궁금하녀..
난 지금부터 헌동테크 타련다..
나 동차때부터 선균이형 23기 성봉쓰 올해2기 논점 통으로 날려본적 한번도 없는데 성봉쓰 3기모고보고 겸손해짐
겸손..? 난 좌절과 절망을 느꼈음..ㅠ
다풀어봤음?
꼭 3기에 애들 기를 눌러야 직성이 풀리나?
1문 걍 스킵할까 고민중
나그거 1문 비슷하게 섰는데 행심법 4조2항으로 23조 불고지 그렇게 쓸수 있을줄 생각도 못했다 ㅅㅂ
물론 1-2문은 똑바로씀 근디 암만봐도 모답분람이나 난이도나 시간내 못쓸정도던데
근데 실전에 이 정도 난이도가 나오냐…?? 그게 궁금함 ㅠ 내 능력부족인거 인정하는데 이렇게까지 나오면 얼마나 풀수있을까햐서
1. 그렇게까지 안나온다. 불의타 예방주사겸 경험해보는것 2. 난이도는 사례집+2기모고수준 3. 나도 이번 인사 경조 행쟁 모고보고 좌절함. 4. 이제 노동만 존나 어렵게 나오면됨
고로 이상하게 이번 3회차 전과목이 전부다 극 난이도 상승함. 내일 노동 존나 기대되네 ㅅㅂ
아스트라 맞고 뒤지는 사람 있듯이 예방주사가 꼭 좋은건만은 아는딧 ㅠ
지금 봤는데 1문 중요함 ㅇㅇ 꼭 챙겨가셈 선균이형도 중요하게 생각함 행심에서 수험생 엿먹이기 가장 좋은 고난이도 문제하면 딱 저거같음
그리고 모르거나 어려운게 당연한거임 낙담할 필요 전~혀없는 고난이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