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지적 첨 당해봤는데 신기하게 내가 무슨 펜 몇점몇 쓰는지 까지 알고 있더라 그러면서 펜을 구체적으로 추천해주길래 아까 신림동 간김에 알파문고에서 추천해준걸로 한번 바꿔봄.. 첨삭자 글씨체는 확실히 이쁘긴 하더라
그나저나 2기때는 글씨 이쁘게 나왔는데 3기들어오면서 내가 평소에 쓰면서 공부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점점 망가져감.. 그러면서 점점 걱정되는데 혹시 악력기 같은거 하면 효과있으려나? 오전에 근기법 2문 풀면서 진심 손목 부여잡고 씀..
그나저나 2기때는 글씨 이쁘게 나왔는데 3기들어오면서 내가 평소에 쓰면서 공부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점점 망가져감.. 그러면서 점점 걱정되는데 혹시 악력기 같은거 하면 효과있으려나? 오전에 근기법 2문 풀면서 진심 손목 부여잡고 씀..
손에 힘빼고 써
힘이 안빠짐..마치 본능같은거라..의식해도 힘빼도 쓰다보면 무의식중에 힘주고 씀..
의식해서 힘빼고
무의식중에도 힘을 빼도록 노력해야지. 펜을 일단 가볍게 잡는 연습부터 해봐. 글씨는 고치면되는데 손에 힘주는 습관 못고치면 시험장가서 애먹는다
글씨 엉망되도 좋으니까 힘빼는 연습부터하고, 힘빠지면 손끝으로 방향만 잡아서 쓴다는 느낌으로 하면 덜 피로해
무의식 중이라 ㅜㅜ 그럼 요번주부터 다시 시도해볼께ㅜㅜ
어쩐지 첨부터 힘빼면 글씨 개판이더라..그래 알았으..첨이라 힘빼고 쓰는게 적응이 안되서 그렇다는거잖아? 참고할께 일단 요번주는 힘 다 빼는걸로
익숙해지기전에는 펜을 쥔다고 생각하지말고 잉크를 종이에 옮긴다는 느낌으로
잉크를 종이에 옮긴다...크 먼가 감이 잡힌다 고맙다!!
존나 케어받네? 시발 나는 뻔한 얘기나 써놨던데 부럽다ㅜ
ㅋㅋㅋ 내 셤지를 제일 처음 채점했나봄 ㅋㅋㅋ
노동법은 핵심만쓰기로 맘먹었는데 비진의 철회문제 6페이지 썻네 아 팔아파 씨불ㅇㄴㅁㅇㅎㅎㄹㄹㅇ
진짜 1-1문 보고 오늘은 수지쌤이 좀 조절하시려나 싶었는데 1-2문부터 시작해서 슬슬 걱정되다가 갑자기 50점짜리로 나와야할 주제가 2문으로 나와서 뒷목 거하게 잡음 엌ㅋㅋ 문제배치가 거꾸로 된거 아니냐 ㅋㅋ
이젠 뭐가 50점짜리 인지 뭔가 25점짜리인지 분간이 안됨 ㅋㅋ
나 1-1문 4페이지 끝나길래 내가 뭐 빼먹었나 싶어 당황했음 정량으로 써지는게 이상한 상황인게 존나 웃기네ㅋㅋㅋ
2문 쓰다 팔 너무아파서 일반론은 목차랑 키워드만씀 도저히 못쓰겠다
2문그거 제대로 쓰면 다 못쓰지 그냥 문제되는 요건 중심으로 쓰다가 나머지 요건은 그냥 구분만 하되 포섭에서 대충 뭉개버림 후...수진누나 모고는 늘 개운한 맛이 없어..한번쯤은 성취욕 좀 느껴보고 싶은데 나도 그냥 제한시간내에 쓰고 컷오프해버림
아니 2문 그냥 편하게 12항만 물어도 빡세겠구만 게다가 1-1문은 뭔 부당해고를 물어봐 그냥 해고인가 물어도 충분히 빡센대 하 시발
해고 ㅋㅋㅋ 부당해고는 진짜 뭔가 계륵같은 존재임 무슨 문제 접하더라도 항상 머릿속에 염두해놓고 있어야하는 ㅋㅋㅋ
비진의 철회문제가 어째서 6p가 나옴? 그렇게 많이 쓰면 시간 안부족함? 1. 논점 2. 비진의인지여부 3. 사직의사표시 철회여부 4. 결론 이게 6p나 나오는 분량인가?
아시바 댓글 날라갔네 비진의여부3p 구분1 철회가부1.5 부당해고여부 0.5 1-1문에서 5분 남긴것도있고 쟁점별 사안의경우 써서 양이 좀 많게나오긴함
팔도아프고 머리아프고 ㅇ예라이 오늘 조기퇴근해야겠다
그거 해고나 구체적 사례 중 판례가 포섭꺼리많은 부분이라... 길게 쓰면 길게 쓸수 있음..
나는 근데 시간상 도저히 포섭 질질 못끌겠더라 포섭 좀 힘 줬다고 생각하면 뒤에 존나 밀림....
나도 그래서 2문보고 뒷목 잡았어 ㅋㅋㅋㅋㄱ
악력기 ㄴㄴ
손목 강화운동 있음
그래서 펜 추천은 뭐옄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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