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한지는 2년 좀 넘었고 사회생활을 학교랑 연계해서 인턴해본 게 다니 안정적인 직장을 갖으면 어떤 느낌일까 그냥 궁금함
지금 생각하고 있는 불안함이 걷어지면 다른 관점으로 인생을 볼 수 있을까?
요즘 내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는 걸 느끼는 게 밖에서 장사하거나 정상적인 일과 보내는 사람들 보면 저 사람들은 행복할까? 불안하지는 않을까? 일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현타 안오나? 이런 식으로 딥다크해짐
바쁘게 살다 보면 다 잊혀지는 걸까. 그래서 강사들이 몸을 갈아서 강의하는 걸까
그냥 안해봤으니 막연하고 모르겠음
댓글을 지웟네 냅둬도 되는데.. 갖으면이 아니라 가지면 이구나.. 맞춤법은 잘 몰라서 하나 배워간다
니에ㅡ미창ㅡ년같은 느낌이지
응 니매미청림
심리적으로 든든한 후원자가 있다는 느낌이 들면 안정감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