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따지면
생초보~초보 단계랑
중급/중상급~에서 중상/상급으로 갈때 필요한듯
결국 중급까지 채워넣는거랑 화룡점정은 자기가 해야하긴 하는데 강의가 처음 도입을 하게 해주고, 어느정도 공부한뒤에 다시들으면 오개념들을 바로잡고 시험용으로 다시 지식을 재정립시켜주는 효과가 있는듯
그 이후 시험용지식은 스스로 완성해야함
개념강의만 듣고 문풀은 무용하다던 사람도 많던데 아니라고봄, 문제를 단순히 답만 맞추는게 아니라 정확한 개념으로 수험적으로 접근하는지 점검받을 필요가 있음
생초보~초보 단계랑
중급/중상급~에서 중상/상급으로 갈때 필요한듯
결국 중급까지 채워넣는거랑 화룡점정은 자기가 해야하긴 하는데 강의가 처음 도입을 하게 해주고, 어느정도 공부한뒤에 다시들으면 오개념들을 바로잡고 시험용으로 다시 지식을 재정립시켜주는 효과가 있는듯
그 이후 시험용지식은 스스로 완성해야함
개념강의만 듣고 문풀은 무용하다던 사람도 많던데 아니라고봄, 문제를 단순히 답만 맞추는게 아니라 정확한 개념으로 수험적으로 접근하는지 점검받을 필요가 있음
맞음
강의없이 해설지만 보고 만드는게 더 빠름
실력이 중급이 아니라 초급이니까 그게 안되는거
해설과 답만으로는 확장성이 없음 해설이 왜 그런지 개념을 정확히 짚어야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야되는데 강의가 도움을 줌, 자기는 안다고 생각하는데 모르는게 많음 반대로 강의로 깨치는게 없으면 중수가 아님
그니까 해설이 왜 그런지, 거기 쟁점이 뭔지, 무슨 개념이 필요한지. 이것들은 이미 기본서에 녹아들어있음. 중수면 기출 보고 기본서 어느 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파악하고 혼자 정리 가능. 머리 안좋거나 초보니까 안되는거
117은전문직시험 준비생맞냐? 고시 나 고시급시험들은 자격증이나 수능문제집처럼 해설 자세하게안해준다. 몇가지 빠뜨려서 강의듣게만들지.
개념강의보다 문풀강의가중요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