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따지면
생초보~초보 단계랑
중급/중상급~에서 중상/상급으로 갈때 필요한듯

결국 중급까지 채워넣는거랑 화룡점정은 자기가 해야하긴 하는데 강의가 처음 도입을 하게 해주고, 어느정도 공부한뒤에 다시들으면 오개념들을 바로잡고 시험용으로 다시 지식을 재정립시켜주는 효과가 있는듯

그 이후 시험용지식은 스스로 완성해야함

개념강의만 듣고 문풀은 무용하다던 사람도 많던데 아니라고봄, 문제를 단순히 답만 맞추는게 아니라 정확한 개념으로 수험적으로 접근하는지 점검받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