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이라고 말하는게 하드트레이닝 하다보면 실제시험볼때 문제가 쉽게 느껴지고 시간이 남는다는건데 솔직히 시험장갔는데 문제가 쉽게 느껴진다? 시간이 남는다? 그럴리가 있누
익명(39.7)2021-07-12 14:53
답글
그냥 이만큼 빡센 양 써야하는 문제 푼다! 스스로 자위하면서 불안감 누르는 용도 그 이상그이하도 아닌거 같음. 육체적인 운동선수라면 모를까 손목 단련도 아니고ㅜ 오히려 하나하나 쟁정 제대로 정말 깊이 있게 이해한거처럼 답안 쓰는 버릇 안들어서 시게 장점으로 작용할지 단점으로 작용할지 셤봐봐야 알듯ㅜ
익명(58.145)2021-07-12 15:13
답글
그건 모고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 그럼 .. 쟁점별 25점 분량의 포맷은 이미 갖춰져 있어야 하고 수진누나 모고처럼 25점을 쟁점 2개 엮어서 12.5점 분량으로 써야하면 어디가 더 key 포인트인지 순발력을 길르는 용도로 연습해야지
익명(211.198)2021-07-12 19:23
아니 근데 일반론이랑 포섭부실해지는거는 느껴진다. 이제 이제는 좀 실제시험보다 약간 양많게 해주고 포섭 일반론 키워드 풍부 이렇게 가야되는거 아님? 언제까지 숨은 논점 계속 찾고 시간 다가고 일반론 포섭 대충 시간 맞춰서 부실하게 쓰고 존나 현타오네... 지문 해석능력은 좋아졌다고 느껴지는데 슬슬 걱정된다.
익명(223.38)2021-07-12 15:15
판례가 비중이 크다해도 기본이 문학판검인데 변시도 아니고 학설도 다 날리고ㅋ 학설이야 뭐 그렇다쳐도 검토 같은것도 배점 자체는 있을건데 수진 클래스 수강생들 거의 안쓰지 않냐? 그래도 좀 판례가 자기 생각인거처럼 쓰는 스킬 같은것도 훈련해서 써야 할거 같은데 노무사 법학 시험은 다른가? 다 따로 준비는해서 셤에서는 쓰나??
익명(211.36)2021-07-12 15:18
답글
근데 원래 법학교수들도 학설 검토 쓰지말고 판례만 쓰라고 함. 문학판검 구조는 김기범이 노무사수험가에서 조금 세뇌시킨거임. 진짜 학설 중요한 거 아니면 판례만 쓰는편임.
익명(223.38)2021-07-12 15:21
답글
수진이 누나가 괜히 가성비 따지는 게 아님.. 본인이 노무사 변시 모두 겪으면서 고민하고 생각한 노하우들이 다 반영되어 있는 거임... ㄱㄱㅂ처럼 논점의 정리 반페이지 이상 사실관계 장황나열하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문제제기하나 결론은 똑같은 배점 나옴.. 그 시간을 포섭에 쓰는 거고.. 학설 검토 할 시간에 법리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쓰고 사안의 검토 몇 줄이라도 더 쓰는게 고득점에 유리하다는 거임
익명(211.198)2021-07-12 19:26
답글
수진이누나 대변인이누ㅋ
익명(58.145)2021-07-12 20:11
이수진식에 이제 지친다
무슨 시간대로 하면 사안포섭 연습이 불가능하네
아렇게 하서 무슨 실익이 있는지
이렇게 계속 연습하니까 사안을 깊게 생각해보는게 불가능하네 ㅠㅠ
익명(1.212)2021-07-12 16:05
답글
모법답안 내용 괄호안에 시간 남을시 더 자세히라고 써진거 보고 빵터짐 이 문제에 무슨 시간이 남아ㅋㅋ놀리는것도 아니고
좋은점이라고 말하는게 하드트레이닝 하다보면 실제시험볼때 문제가 쉽게 느껴지고 시간이 남는다는건데 솔직히 시험장갔는데 문제가 쉽게 느껴진다? 시간이 남는다? 그럴리가 있누
그냥 이만큼 빡센 양 써야하는 문제 푼다! 스스로 자위하면서 불안감 누르는 용도 그 이상그이하도 아닌거 같음. 육체적인 운동선수라면 모를까 손목 단련도 아니고ㅜ 오히려 하나하나 쟁정 제대로 정말 깊이 있게 이해한거처럼 답안 쓰는 버릇 안들어서 시게 장점으로 작용할지 단점으로 작용할지 셤봐봐야 알듯ㅜ
그건 모고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 그럼 .. 쟁점별 25점 분량의 포맷은 이미 갖춰져 있어야 하고 수진누나 모고처럼 25점을 쟁점 2개 엮어서 12.5점 분량으로 써야하면 어디가 더 key 포인트인지 순발력을 길르는 용도로 연습해야지
아니 근데 일반론이랑 포섭부실해지는거는 느껴진다. 이제 이제는 좀 실제시험보다 약간 양많게 해주고 포섭 일반론 키워드 풍부 이렇게 가야되는거 아님? 언제까지 숨은 논점 계속 찾고 시간 다가고 일반론 포섭 대충 시간 맞춰서 부실하게 쓰고 존나 현타오네... 지문 해석능력은 좋아졌다고 느껴지는데 슬슬 걱정된다.
판례가 비중이 크다해도 기본이 문학판검인데 변시도 아니고 학설도 다 날리고ㅋ 학설이야 뭐 그렇다쳐도 검토 같은것도 배점 자체는 있을건데 수진 클래스 수강생들 거의 안쓰지 않냐? 그래도 좀 판례가 자기 생각인거처럼 쓰는 스킬 같은것도 훈련해서 써야 할거 같은데 노무사 법학 시험은 다른가? 다 따로 준비는해서 셤에서는 쓰나??
근데 원래 법학교수들도 학설 검토 쓰지말고 판례만 쓰라고 함. 문학판검 구조는 김기범이 노무사수험가에서 조금 세뇌시킨거임. 진짜 학설 중요한 거 아니면 판례만 쓰는편임.
수진이 누나가 괜히 가성비 따지는 게 아님.. 본인이 노무사 변시 모두 겪으면서 고민하고 생각한 노하우들이 다 반영되어 있는 거임... ㄱㄱㅂ처럼 논점의 정리 반페이지 이상 사실관계 장황나열하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문제제기하나 결론은 똑같은 배점 나옴.. 그 시간을 포섭에 쓰는 거고.. 학설 검토 할 시간에 법리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쓰고 사안의 검토 몇 줄이라도 더 쓰는게 고득점에 유리하다는 거임
수진이누나 대변인이누ㅋ
이수진식에 이제 지친다 무슨 시간대로 하면 사안포섭 연습이 불가능하네 아렇게 하서 무슨 실익이 있는지 이렇게 계속 연습하니까 사안을 깊게 생각해보는게 불가능하네 ㅠㅠ
모법답안 내용 괄호안에 시간 남을시 더 자세히라고 써진거 보고 빵터짐 이 문제에 무슨 시간이 남아ㅋㅋ놀리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