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위에 MU 라는 버튼이 있다.
이 기능은 (a-b)/b 를 백분율로 표현해주는 기능이다.
그러니 채권가격 변화율 등을 구할때 (새로운 채권값-기존 채권가격)MU 누르면
= 키 누르지 말고 a-bMU 누르면됨 그러면 백분율로 값이 나온다.
변화율 나옴 +- 는 직관적으로 판단하고 적으셈
반대로 더해주는 기능을 사용하면 더해주고 나눈다
따라서 고정비+영업이익 MU 누르면 DOL 이 백분율 나온다
재무관리팁
PAR 즉 액면가 이표채권의 수정듀레이션은 연금현가 계수임
듀레이션 모델은 계산 편하라고 YTM이랑 쿠폰금리랑 일치하게 주는 경우 많으니 쓸만함
쿠폰 10% 유효금리 10% 채권은 그냥 보자마자 수정듀레이션 2.48685임
듀레이션은 여기서 1.1 곱하셈
예전 고시반 후배들중 모르는 사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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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카시오 쓰던데 없는 모델도 있는가...
아 사람들 많이 쓰는 JS는 MU 없구나 난 카시오 AX 모델 써서 상위모델인 JS는 있는줄 알았다
님 잼1유임? 80 90 100 중 뭐로 씀
답안 그대로 복기하면 출제의도상 동적헷지인지 정적헷지인지 불분명 해서 둘다 케이스 나눠서 100이랑 다른숫자 하나 기억안남 고려해서 풀이 2개함 아래에 옵션쓰는것도 콜 네이키드랑 콜-풋 선도복제로 나눠서 풀이함 그리고 1번에서 케이스 2개 나눈거 때문에 2*2 해서 물음 1의 1케이스의 경우 2케이스의 경우 콜 네이키드 복제선도 헤지 한걸로 기억함
예전에 학교 선도 선물 수업에서 만기랑 헷지시점 동일하고 기초자산도 동일한걸 동적헷지를 하나요? 했는데 교수가 걍 시키니까 그렇게 하세요 그러던거 기억나서 그랬음 그냥 선도 계약서 도중에 매각하려는 의도도 있는가... 하고 그려려니 했는데 나올줄은 몰랐다
나도 동적 정적헤지 불분명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민감도를 날로 줬을거 같지는 않아서 동적헤지로 풀었음. 민감도는 베타로 봤고. 글고 마지막에 콜풋이냐 콜 네이키드냐는 완전헷지는 콜풋 쓰는게 맞아서 그냥 콜풋 박음. 근데 선도면 일일정산 안되니까 정적헤지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데 교수님들 출제 오류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출제의도 유추해서 풀었음. 뭐 얘 전부 나가도 계칼 80up이라 신경은 안쓰는데 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봄. 시험은 상암중에서 봄?
난 송례감
ㅇㅎ 쨌든 합격 축하드림. 파트나 풀타임 씀?
졸업남음 후딱 하고 갈것임
스카이출신이냐? 존나 똘똘해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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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각 다 고만고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