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썰등음

리얼 갑자기 나와서 얼타는데 총뮤부장도 아니 갑자기 이게뭡니까 해도 막무가냐로 들어가고 오자마자 검사마냥 딱 멈추세요 다알고 왔습니다 하고.

택팀장이나 기획조정실장정도 되는 사람이 사악 기어주니까 점심때 먹게 자리 달라고 회의실 차지하고 좆대로 시켜먹고 좆같이치우고

이후에 4대법인중 하나랑 로펌도 6대중 하나 해서 조사관 처음에 거드름 피우고 직원 개인 피씨는 당연 차트렁크까지 뒤지고 하더니

심지어 인포에 장애인 채용목적으로 오전만 출근하는 장애인직원 피씨가찌 털어서 상무가 아 이친구는 실무자가 아니라 아픈 친구니 두시죠 해도 안들었다 함

결국 어차피 털릴꺼 라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법인 변호사랑 회계사 전관까지 다 불러다가 수임착수만 수십억 내고 다음 조사부터 대응하는데 당당하던 기세는 어디가고 물어보고 파일빼가고 한다더라 웃기는거지.

이제지들도 법대로 안했다간 고소맞는다는걸 느낀거야

그와중에 누가봐도 행ㄹ시출신으로 보이는 잴 어려보이는 남자가 나머지 나이 더많아보이는 조사관들 두고 은근히 반말하면서 아 어제 닭발을 어쩌고 떠드는데 참 말로 설명못하는 그런거지. 나이많은 실무자들은 네네 하하호호 밎춰주고

우스겠소리로 자네가 이부대 주임원사인가 내가 새로온 소대장이네 하지만 실제로 보면 얼마나 안타깝겠냐

쨋든 공무원은 좋다. 갑이다 다 맞는듯
근데 계급사회 츌신사회니까 고시출신이 아니면
직장내에서 좆같은건 있다 아니 크다 이것도 맞는말인듯

솔직히 군대도 육사로 가야지 하사로 가면 좆같은거 아니겠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