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수술 두번 하시고 류마티스 관절염 있는 엄마 환갑이신 아버지 거기에 세시생인 나까지 전부 아버지 가게로 내몰림 잠깐 토익 공부 2주 하다가 갑자기 식당으로 아버지가 날 부르더니 주 6일에 하루 13~14시간씩 복학직전까지 일해야한다 이게 나라냐 - dc official App
아이고야..
직원쓰면 적자난다... - dc App
직장인이라고 다를거 없다 아니 오히려 더했으면 더 하지. 막말로 아버지가 회사 짤린 백수고 어머니 편찮으시면 답도 안나오지 안그러냐? 그나마 자영업자면 출근할 곳이라도 있지
그건 맞지...근데 코로나 전에는 직원 뒀는데 지금은 또 아님. 아버지는 연세가 있어서 다른데 취직못하고 항상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시고...난 세무사 공부 시작한지 2개월만에 다시 6개월간 공부 못하고...진퇴양난임. - dc App
글쿠나.. 빨리 코로나 지나가서 경제 좀 살아나길 바라는 사람이다 나도 힘내라.. 대답하기 싫으면 안해줘도 되는데 혹시 무슨 업종하시는지 알려줄 수 있음?
고깃집 한다... - dc App
ㅋㅋㅋㅋㅋ 슬픈일인데 글을 재밌게 쓰네 이친구. 이게 다 문재앙때문이다 - dc App
최좃임금도 너무많이 올랐다...그네누님때 6,500원에서 지금 9,160원이 뭐냐 인플레이션과 대량 실직, 고용둔화 등이 일어나서 빈부차 더 심해질듯 - dc App
힘내서 합격해라 - dc App
그치 이런 집들 많음.. 아니 영세 자영업자 대부분이 이럴걸.... 진짜 가족들을 다 동원해야돼 안그러면 운영이 안돼...
일자리 있음 된거지 배부른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