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공부란 게 회독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모르는 걸 줄여나가는 과정이더라 5회독까지 진짜 모든 선지 다 보고 개무식하게 공부했는데 사람 대가리가 유한해서 많은 정보가 들어온 만큼 결국 뒤에 가서 까먹게 됨. (폰노이만이라면 다 생생하게 기억날지도?) 그래서 약간 현타오고 그 다음 회독부터는 모르는 것만 체크해서 초고속으로 보는 식으로 하니깐 그제서야 장독대에 물차는 느낌이 들더라 근데 2차는 모르겠음.. 얘는 어떻게 공부해야될까
시험직전에 빠르게 한번 돌릴 수 있는 수준까지 만들면 합격
객관식은 수능부터 해왓던 것이니 감이 오는데 2차는 허허.. 감이 안오는 걸 보니 슬슬 장수로 진입할듯
본문에 다 썻네 2차도 글캐 하면 됨 강용석이 말한거랑 똑같음
ㄹㅇ 점점 양을 줄여가는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