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주변도 그럼 고통은 덜 받을거 같아서.
요즘 방법들 찾아보는데 이것저것 많더라고.
해 볼날도 얼마 안남았다는게 슬프고.
그나마 인생에서 웃었던 기억들 몇 개 가지고 갈라고.
그냥 그렇더라. 그래.. 
이렇게 가는거 솔직히 무서운데 망해버린 내 인생이 더 무섭더라고.
즐겁진 않았다. 솔직히. 
병신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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