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직 연재 시리즈1 : 변(똥)리사에 대해 알아보자
https://m.dcinside.com/board/professional/239381?page=5
00년대 초반만 해도 스마트폰이 없었고, 야동 보기도 힘들었잖아? 그럼 그 땐 뭘로 공부로 받는 스트레스 해소하고 살았을까?
지금 각종 전자기기들이나 야짤야동으로 시간, 에너지 뺏기는거 생각하면 그 때 그시절 합격자들은 공부를 더 잘하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너넨 끊으려고 노력해본적 있냐? 결과는 어땠음
난 아직까지 담배밖에 안 끊어봐서 잘 모름
고3때 스마트폰 없었는데 딱히 필요를 못느꼈는데 수험할때는 폰때문에 고생좀함
폰 하고 싶을 때마다 뿌리치는 방법 있냐. 수험기간 길어지니까 폰 보는게 아주 만성이 되겠ㅇㅁ ㅠㅠ
집에두고가
주변에 병신같은 시립도서관 하나 있는데 저녁 일찍 닫아서 집 오면 답이 없다... 게다가 코로나라 ㅠㅠ 피쳐폰으로 바꾸몀 좀 나을라나
폰두고가서 닫기전까지만 빡공하믄 대지
아항 나 말은 도서관 갈 땐 폰 항상 놓고가 ㅎㅎ 집와서 공부하는 6시간 동안이 아주 좆같쥬.. 집공은 헬이다 ㄹㅇ
뒷산가서 본드빨고 술먹고 단체로 떡치는 그런거로 스트레스해소함. 못믿겠지? ㄹ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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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ㄹㅇ임? 근데 그 때도 찐따는 있었을거고, 전문직 공부하는 다수는 찐따였을거라 보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