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들 4명이랑 풀휴학 때리고 같이 으쌰으쌰 하니까
수능 4수해서 건대간 애도 2년반만에 cpa붙고
수능 재수해서 시립대 간 애도 2년반만에 cpa붙고
수능 삼수해서 숭실대 간 친구도 1년반만에 세무사붙고
수능 534 나오던 나도 2년만에 세무사 붙음
본인이 노력 안해서 떨어지는걸 머가리 탓하지마세요
존나 한심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