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들 4명이랑 풀휴학 때리고 같이 으쌰으쌰 하니까수능 4수해서 건대간 애도 2년반만에 cpa붙고수능 재수해서 시립대 간 애도 2년반만에 cpa붙고수능 삼수해서 숭실대 간 친구도 1년반만에 세무사붙고수능 534 나오던 나도 2년만에 세무사 붙음본인이 노력 안해서 떨어지는걸 머가리 탓하지마세요존나 한심한거에요
진입하기로 확실하게 마음 굳힌 이상 자기 머리탓하는거는 바보같은 짓이지. 실제로 자기 머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어짜피 타고난 머리는 바꿀 수 없는 부분인데, 후천적인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야함
본인이 떨어진건 합리화하면서 자괴감 없애려는건데 안타깝죠 그냥
이상 글쓴이가 글쓴이에게 하는 말이었슴돠ㅋㅋ
느낀점이 있으셔야할텐데...
인증ㅇㄷ?
그니깐 나도 열심히 하니깐 수능 3등급인데 이번에 행.시 일행 붙고 내 친구도 부산대인데 연대 로스.쿨 2년 컷하고 친구들 중 젤 공부 못한다고 놀림받던 세종대 친구 이번에 cpa 합격 할 것 같다더라
그러니깐. 내친구도 고졸인데 대통령도 하더라 하기나름이지 - dc App
혹시 님도 대통령하고 계신거 아닌가요?훠훠훠하고 웃으시고?
내친구도 3수해서 지방대가서 행1시 1년컷하더라 ㄹㅇㅋㅋ
내 친구는 지방대 갓는데 다시 공부해서 한의대감
지방대 갓다가 다시 공부해서 의대간 케이스도 있음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