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이 너무 심각하게 어려워


해당분야  공부나 경험이 있으면

사건발생시 직관적으로 사건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는거고

대중적으로 보는시각으로

분위기 타서 한방향으로 가지않고

자기가 모르거나 애매한 부분에 대해서

아가리 다무는게 진짜

전문가임

세법관련 일거리가 변호사가 그냥 하고싶다고 하나 일거리 방향 뚫어볼까? 하며 하는건 원래 본인이 지양해야지

그리고 그잘난 로1스쿨

나와서 세무사 시험 통과 못할  숫자감각이면  이일 하는건 본인만 불행해짐

세무사 시험은 이 난잡한 세무시장의 최소 요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님


세법에대한 기본적인 감각은 중급회계와 연계된 법인세 과정 소득세 부가세  세법학이라는 이론학문까지 더해진 치열한 검증과정을 그냥 사법국가의 법률
만능대리인이라는 취급으로 그냥 지나가면 그게

의대생에게 전문의 자격 그냥 시험없이 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저렇게 받아서 좋게 써먹는것도 아니고

세무사나 변호사급 기술자 아니라도 미숙련 노동자들도 하는것같은 단순기장같은것만 취급하면서 기장시장 가져가고  세무사도 뜯어먹어야할 목초만 챙겨서 뜯어가서

시장을 기형적으로 왜곡시키고 교란시키면서 양도세 재산세는 세무사  찾아가세요.  이럴거 뻔함

해당분야 기술자 취급 받으려면 남은 삶을 베팅해도 될까 말까인건데

전문성을 도전받는 사건은  정상적인 영업중이라면 반드시 생기고 그걸 커버할 최소한의  외관상의 신뢰도 없으면서  걍  해줘 이러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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