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상가주택들 상가분 50퍼 미만이면 전부 주택으로 보다가
상가분 적어도 상가로 보자나 그걸로 광고 돌리고 농협에도 어쩌고 해서 브이아이피 문자돌리고 해서 쨋든 오는데

상가쥬택 35억 50억 하는거 팔고 지금 팔았을때 내년에 팔았을때를 나눠서 엑셀로 정리하고 거기에 부가적 컨설팅 해서 쨋든 양쪽차이의 10퍼 정도 수수료 청구하거든


올해팔면 얼마 / 내년에팔면 얼마
차이 얼마 xxx원


기본 억이상 차이나는데 내년에 팔면 1억이상 많게는 8억이상 국가에 헌납할뻔하다가 화들짝 놀래서 좋아라 팔고 아파트 이사가심 심지어 여기서 생긴 수입으로 할배들 아들딸 증여하면 현금 4억까지는 그냥 해드림.

그래놓고 수수료 1천, 3천, 5천 청구함. 안줄거 같지?
의외로 목돈 확들어와서 그런지 쿨하다

지을때 보통 땅주인들끼리 다 연있고 해서 줄줄히 오는 바람에 달에 4건은 하는거 같음. 대표 신나서 차바꾸고 난리인데

어쨋든 좆만한 식당하면서 10만원 기장료 밀리는 새키들만 말하니까 전갤러들 하도 싫어해서 글 쓰는거임

상속썰은 나중에 풀어드림.
가옵승계 공부많이해 리얼 이슈임 돈벌기 위한 테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