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으면 좋았겠지만 인생 전부인양
아둥바둥 할 필요 있었나 싶다
오히려 요새는 일은 좀 힘들지만 돈 벌면서 제태크 공부도 하니
전문직 꼭 안해도 돈 벌 방법은 많이 보이더라
실제로도 꽤 벌었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취미생활도 하고 훨씬 행복하게 사는듯
아둥바둥 할 필요 있었나 싶다
오히려 요새는 일은 좀 힘들지만 돈 벌면서 제태크 공부도 하니
전문직 꼭 안해도 돈 벌 방법은 많이 보이더라
실제로도 꽤 벌었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취미생활도 하고 훨씬 행복하게 사는듯
무슨일하는데? 대겹은 못갈거고 잘해야 중견따리일텐데 불안정하지않냐?
수험생때는 몰랐는데 평생 근로 할 필요성을 요새는 그다지 못 느낌
일은 험한 일 한다 돈은 대신 많이 범... 대겹은 못갈거고 하는거보니 뭔가 씨가있어보니는데 걍 여기까지만 적음
ㅇㅎ ㄴㄴ씨는 없고 걍 궁금해서그런다 난 불안정감이 너무 두려워서 암튼 답을 찾은것같아보이니까 축하한다 나도 빨리 나만의 길을 찾고싶ㄴㅔ
나도 수험생활때는 직업의 안정성을 느끼고싶어서 전문직 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그냥 꼭 노동이 아닌 다른 루트로 돈을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걸 알았음 오히려 지금이 마음은 더 안정적이야
여기 세시 공부 할 정도 애들 머리면 딴거해도 다들 자기 살길 잘 찾을 것 같음
저 포도는 분명 무척 실거야!
어차피 떨어진거고 다시 돌아올 생각없으면 어디가서 회시했다고 해라 사람들이 세시는 2~3년이면 붙는줄 알더라
ㅋㅋㅋㅋ 세시도 어려웠다 나한텐 ㅠ
나도 수험판 들어오기 전엔 세시는 2년이면 되는 줄 앎 ㅋㅋㅋㅋㅋㅋ 아는형 4번 떨어지고 왜 저걸 못붙냐 싶엇는데 이제 이해함. 그 형은 수험관두고 그래도 회계쪽에서 일하더라
그럼 다행이지
본인이 기회비용 고려해서 상대적으로 더 만족하면 됐지 ㅎㅎ 잘 풀려서 다행이네 신포도질만 안 하면 됨
상대적으로 잘 안풀려서 좌절하거나 힘든애들이 꼭 그럴필요 없다는거 느꼇음 해서 글 썻지 뭐 다른 의도는 없었음 제목을 조언식으로 하기엔 내가 뭣도 아닌 사람이라 좀 그래서 걍 개인적으로 느낀식으로 적었는데 약간 오해할 수도 있겠다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