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최상위 대기업 다니고있는데 2년차


내가 일한 만큼 보상도 안주워지고
고과도 특별히 기준도 없이 불공평하고
요즘 짤리진않아서 임원 생각없이 55세까진 다닐 수 있는 분위기긴한데

선배들봐도 나와서 거래처나 관련기업 중소기업 이직 말곤 답 없어서
전문직 따려고하거든

ky공대출신이고 경영 부전공한 상태

회사 그만두고 더 늦기전에
회계사 아님 세무사 생각중인데

내가 첨에 법인에 취업해도 오래다닐 생각전혀 없고 무조건 개업 생각중이거든..
대기업 다녀봐서 대형 회계법인 로망 이런거 전무

그러면 회계사보다 세무사가 더 메리트있어?
검색해보면 시장규모도 세무사가 크고 4대보험도 회계사는 못한다하고..
회계사는 개업은 별로없고 법인취업 위주고 세무사는 개업 위주더라고

나같은 상황이면 회계사는 과투입일까?
세무사 도전해서 개업하는게 더 맞는 코스일까?

고민이 많은 요즘..
솔직한 답변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