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가 노무사인데
옛날에 시험본 선배이긴한데.. 나이가 아마 30대중반?

본인 시험볼때는 고시촌 근처 고사장 피해서 신청했었다 하더라고..
근데 이 선배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 분위기(?)가 꽤 있었나봐
아무래도 고시촌 근처에 확률적으로 잘하는 답안지가 많을거니까?
요즘도 통하는 이야기일까? 혹시 아는 사람있음 알려주라 ㅠㅠ
고시촌 근처면 서울공고 정도가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