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가 노무사인데
옛날에 시험본 선배이긴한데.. 나이가 아마 30대중반?
본인 시험볼때는 고시촌 근처 고사장 피해서 신청했었다 하더라고..
근데 이 선배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 분위기(?)가 꽤 있었나봐
아무래도 고시촌 근처에 확률적으로 잘하는 답안지가 많을거니까?
요즘도 통하는 이야기일까? 혹시 아는 사람있음 알려주라 ㅠㅠ
고시촌 근처면 서울공고 정도가 있으려나..??
옛날에 시험본 선배이긴한데.. 나이가 아마 30대중반?
본인 시험볼때는 고시촌 근처 고사장 피해서 신청했었다 하더라고..
근데 이 선배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 분위기(?)가 꽤 있었나봐
아무래도 고시촌 근처에 확률적으로 잘하는 답안지가 많을거니까?
요즘도 통하는 이야기일까? 혹시 아는 사람있음 알려주라 ㅠㅠ
고시촌 근처면 서울공고 정도가 있으려나..??
들어는 봤는데 강사들이 신경 ㄴㄴ하래 지방 합격률도 낮다고
낭설이다 의미없다 - dc App
지방인데 우리 시험장 교실 20개 넘었는데 몇명 못 붙음 그렇다고 지방 와서 볼거야? ㅋ
그선배때는 몰라도 지금 고시촌에 남아있을 고수가 수백명 되겠나.. 오히려 지금은 새로 진입한 사람이 많지않을까 생각함 여기 개똥이도 그렇고 오히려 몇년이상 공부한사람들은 그냥 자기집에서 인강듣고 공부하는거 같고 게다가 지금은 코시국에 실강도 안하잖아 어차피 시험장 대부분이 서울인데 지방가서 시험볼거아니면 신경안쓰는게ㅋㅋ
아 아니 나는 고시촌 근처 피해서 다른 서울지역으로 갈까했지.. 서울안에서는 비슷비슷하단 얘기구나 ㅠㅠ 그 선배는 강북인가 왕십리인가 가서 시험봤다길래.. 다들 고마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