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중력흐려지는건 그렇다 쳐도
심적으로 지치면 잔실수 포함한
관성적인 실수를 엄청하게됨
공통자료 길게 주어지면 보면되는걸 무의식적으로 귀찮아서 안본다거나
예로 할인률 주어진거 안쓰고 자료에도 없는 10%소환해서 쓰는거나
문제 의도가 노가다 하다보면 힌트나오는 스타일인경우
그 노가다 귀찮아서 공식쓰다가 삐그덕거려서 무너지는경우
물음이 묻는것 6개인데 대충 4개만 구하고 간다던지
몸이 계속 편한쪽으로 가려고한다.
자기몸 컨디션 최상은 아니더라도 중상 이상의
상태로 연습많이 해봐야 하듯
대략적인 자기 한계를 감각적으로 아는것도 중요함
흐트러지면
대충 15 년 잼관 2차 1번처럼 자료 하나라도 놓치면
숫자 쫘르륵 망가지는 문제들에서 물음1 득점기회 날리는거임
전날 잠 못 자거나 하는사람들 숫자딱 하나만 바꿔서 내고 그부분 알려줘도 물음1 틀리더라
세법도 중소기업 아님을 중소기업으로 보고 허탈해 하는 놈도 있었고 물론 수면부족이 전부는 아니지만
실수유발 엄청 하는건 맞음
시험전날만 좀 더 자는건 정말 차선이고
평균적으로 항상 6 에서 7시간 또는 본인 타고난 스타일에따라 자는게 제일 좋음
가끔 효율적으로 타고난 분들도 계시니
결국 규칙적으로 잠잘자는 생활하라는 말을 길게 한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