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무슨 사회적기업 이라는 개듣보 시민단체같은 전공 수업이 개설됨. 전공서적? 그런거 없음 ㅋㅋ 그냥저냥 시민단체 수장 출신 교수가 와서 희망찬 얘기 행복한 얘기 아름다운 얘기 해주는 수업임 ㅋㅋ
내 인생에서 시민단체/사회적기업 이런 단어에 염증이 생긴 시점이 이때였던거 같다. 과탑하고 싶어서 수업조교 같은것도 신청해서 햌ㅅ거든. 조교학생에게 보여줄게 있다고 함 자기가 운영하는 ㅅㅏ무실로 오라는거 ㅋㅋ 갔더니 무슨 존나 큰 고가도로밖에 없는거임 알고보니 고가도로 밑에 존나 작은 컨테이너 하나 딸랑 ㅋㅋ 거기 문 열리고 “어 어서 와요~”
후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간질환자 사건이 무ㅏ냐면 .. 별거 아니고 .. 시험 도중에 말그대로 누가 간질 증상이 발현된거임. 다들 깜짝 놀라서 어버버대는데, 교수가 완전 화들짝 놀래는거 ㅋㅋ
근데 어른이잖아. 아니 뭐 의료계 종사자 수준을 요구하는건 아니지만 좀 침착할 순 있잖아? 막 진짜 어린아이가 놀래듯 깜짝 놀래서 패닉상태더라 ㅋㅋㅋㅋ 고가도로 아래 컨테이너 사회적 기업의 삶이라 그런건가 ..
게거품 물고 혀 깨물고 파닥파닥거리는데 좀 무섭긴 하더라.. 근데 멀리서 오또케 오또케 하는 교수 ㅋㅋㅋㅋ 더 웃긴건 ㅅㅂ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묵묵히 시험보는 애들도 있고 뭐 아수라판이었음 ㅋㅋ 구급대원분들 오고 어느정도 수습되니까 그제서야 교수가 나타나서 그냥 시험 시간 좀 더 드릴테니 시험 보세요 하는거 ㅇㅇ
아니 ㅅㅂ 다음 교시에 수업/시험 있는 학생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기본 상식 아니냐 ㅋㅋㅋ 본인 결국 시험 개망함. ㅋㅋ
결국 그 교슈는 강의평가 최하 받고 다음 학기 배제됨 ㅋ
내 인생에서 시민단체/사회적기업 이런 단어에 염증이 생긴 시점이 이때였던거 같다. 과탑하고 싶어서 수업조교 같은것도 신청해서 햌ㅅ거든. 조교학생에게 보여줄게 있다고 함 자기가 운영하는 ㅅㅏ무실로 오라는거 ㅋㅋ 갔더니 무슨 존나 큰 고가도로밖에 없는거임 알고보니 고가도로 밑에 존나 작은 컨테이너 하나 딸랑 ㅋㅋ 거기 문 열리고 “어 어서 와요~”
후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간질환자 사건이 무ㅏ냐면 .. 별거 아니고 .. 시험 도중에 말그대로 누가 간질 증상이 발현된거임. 다들 깜짝 놀라서 어버버대는데, 교수가 완전 화들짝 놀래는거 ㅋㅋ
근데 어른이잖아. 아니 뭐 의료계 종사자 수준을 요구하는건 아니지만 좀 침착할 순 있잖아? 막 진짜 어린아이가 놀래듯 깜짝 놀래서 패닉상태더라 ㅋㅋㅋㅋ 고가도로 아래 컨테이너 사회적 기업의 삶이라 그런건가 ..
게거품 물고 혀 깨물고 파닥파닥거리는데 좀 무섭긴 하더라.. 근데 멀리서 오또케 오또케 하는 교수 ㅋㅋㅋㅋ 더 웃긴건 ㅅㅂ 사람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묵묵히 시험보는 애들도 있고 뭐 아수라판이었음 ㅋㅋ 구급대원분들 오고 어느정도 수습되니까 그제서야 교수가 나타나서 그냥 시험 시간 좀 더 드릴테니 시험 보세요 하는거 ㅇㅇ
아니 ㅅㅂ 다음 교시에 수업/시험 있는 학생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기본 상식 아니냐 ㅋㅋㅋ 본인 결국 시험 개망함. ㅋㅋ
결국 그 교슈는 강의평가 최하 받고 다음 학기 배제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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