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성적이지만 수감각이나 이런데 뛰어나서 cpa를 준비했는데 안됐음.

그래서 차선으로 금공을 갔는데 내성적인 성격으로 조직문화 제대로 적응못하고 자살(극단적인 예시임)

반면 cpa를 관둘 당시 차선이 아니었지만 수감각 이런게 뛰어나서 백수로 지내면서 투자책을 읽으며 투자를 야금야금하다가 전업투자자로 전향 순자산 50억 달성(극단적인 예시임)

그러니까 전붕이들은 자격증 취득을 최선으로 생각하고 그게 자신의 인생의 모든 비합리성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뛰어든거잖아?

근데 cpa떨어지고 비합리성을 개선 한답시고 차선, 차차선을 찾는게 과연 옳은 길이냐는걸 따져봐야한다는거.

긍까 최선의 플랜A가 아닌 플랜B가 플랜Z보다 낫다는 보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