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성적이지만 수감각이나 이런데 뛰어나서 cpa를 준비했는데 안됐음.
그래서 차선으로 금공을 갔는데 내성적인 성격으로 조직문화 제대로 적응못하고 자살(극단적인 예시임)
반면 cpa를 관둘 당시 차선이 아니었지만 수감각 이런게 뛰어나서 백수로 지내면서 투자책을 읽으며 투자를 야금야금하다가 전업투자자로 전향 순자산 50억 달성(극단적인 예시임)
그러니까 전붕이들은 자격증 취득을 최선으로 생각하고 그게 자신의 인생의 모든 비합리성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뛰어든거잖아?
근데 cpa떨어지고 비합리성을 개선 한답시고 차선, 차차선을 찾는게 과연 옳은 길이냐는걸 따져봐야한다는거.
긍까 최선의 플랜A가 아닌 플랜B가 플랜Z보다 낫다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차선으로 금공을 갔는데 내성적인 성격으로 조직문화 제대로 적응못하고 자살(극단적인 예시임)
반면 cpa를 관둘 당시 차선이 아니었지만 수감각 이런게 뛰어나서 백수로 지내면서 투자책을 읽으며 투자를 야금야금하다가 전업투자자로 전향 순자산 50억 달성(극단적인 예시임)
그러니까 전붕이들은 자격증 취득을 최선으로 생각하고 그게 자신의 인생의 모든 비합리성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뛰어든거잖아?
근데 cpa떨어지고 비합리성을 개선 한답시고 차선, 차차선을 찾는게 과연 옳은 길이냐는걸 따져봐야한다는거.
긍까 최선의 플랜A가 아닌 플랜B가 플랜Z보다 낫다는 보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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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모름. 알 수 없음
자기가 정해둔 이상을 겪어보지도 않았는데 최선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가 문제됨. 시장이야 효율성을 이론적으로 도출가능하지만 이 문제는 다른 경우라고 봄. 무슨 말 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 가서 원하던 직업 겪어보면 또 다를수도 있으니 전붕이들은 실패시 차선을 선택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밑에 글에도 썼듯이 효율성 2개가 깨져서 효율적으로 되는 경우도 생김. 가서 또 다른 목표 찾아 잘 지내면됨
내가 하고싶은말은 근본문제가 해결되지않으면 피상적인 접근법은 효과가 없다는 말임
내 친구 예로 들자면 경영학과가 목표였고 재수까지 했는데 실패해서 교대감. 대학 4년 내내 불만만 늘어놓더니 현재는 교사일 만족하고 친구들중에서 제일 삶 만족도 높음. 내 말은 니가 생각하는 그 근본이란걸 겪어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인생의 최선이라고 단정할 수 있냐는 거임. 가서 잘하면 된다라는 어른들 말도 헛소리는 아님. 사실 결국은 케바케의 문제
그치. 인생 결론은 모른다 이거임. 나도 이론적으로만 말했을뿐임. 인생은 실전이다...
그치. 인생 결론은 모른다 이거임. 나도 이론적으로만 말했을뿐임. 인생은 실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