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랑은 아무상관없다. 무역영어는 영어독해력을 테스트하는게 아니라 영문무역협약법령을 묻는 문제이기때문. 영어실력이 뛰어나다해도 법령모르면 못품. 국제협약 개수로만 따지면 10개도 넘지만 그냥 Incoterms랑 ucp600 e-ucp 비엔나협약 법령만 영어로 달달외우고 icc나 mia 좀 더 보고 가면 됨. 일단 우리나라에서 영어로 푸는 무역시험중에선 난이도가 젤 높다.
익명(183.103)2021-07-18 22:44
답글
아니 나 토익 쳐보면 600도 안나올껄 진심. 근데 작년 무역영어 77.5점인가 나옴. 근데 그냥 3대협약만 달달 외워도 60점 근처는 나옴. 요즘 난이도가 올라서 다른협약문제가 늘고있긴한데 3대협약이 60점정도의 비중인건 별로 안변함. 문제가 그냥 법령 줄줄 적어놓고 중간에 살짝 바꿔놓은거 찾고 그런거라서 그냥 열심히 보고 가면 이거 뭔가 눈에 안익는데 싶으면 정답임. 글고 기출문제 여러번 보고가면 어디부분을 건들지 보이기도 하고
익명(183.103)2021-07-18 23:58
답글
애초에 법령이라 문장이 어려워서 영어 잘해도 독해가 힘듬. 우리가 한글로된 법령 해석하기 힘든것처럼. 특히 mia같은경우는 오래된 법이라 현재 안쓰는 고어들도 많음. 마치 우리가 고전문학보는거처럼 원어민들도 무슨뜻인지 잘모르는 경우도 있다고함. 그니까 그냥 영어를 공부한다기보다는 법령을 외운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면됨
토익이랑은 아무상관없다. 무역영어는 영어독해력을 테스트하는게 아니라 영문무역협약법령을 묻는 문제이기때문. 영어실력이 뛰어나다해도 법령모르면 못품. 국제협약 개수로만 따지면 10개도 넘지만 그냥 Incoterms랑 ucp600 e-ucp 비엔나협약 법령만 영어로 달달외우고 icc나 mia 좀 더 보고 가면 됨. 일단 우리나라에서 영어로 푸는 무역시험중에선 난이도가 젤 높다.
아니 나 토익 쳐보면 600도 안나올껄 진심. 근데 작년 무역영어 77.5점인가 나옴. 근데 그냥 3대협약만 달달 외워도 60점 근처는 나옴. 요즘 난이도가 올라서 다른협약문제가 늘고있긴한데 3대협약이 60점정도의 비중인건 별로 안변함. 문제가 그냥 법령 줄줄 적어놓고 중간에 살짝 바꿔놓은거 찾고 그런거라서 그냥 열심히 보고 가면 이거 뭔가 눈에 안익는데 싶으면 정답임. 글고 기출문제 여러번 보고가면 어디부분을 건들지 보이기도 하고
애초에 법령이라 문장이 어려워서 영어 잘해도 독해가 힘듬. 우리가 한글로된 법령 해석하기 힘든것처럼. 특히 mia같은경우는 오래된 법이라 현재 안쓰는 고어들도 많음. 마치 우리가 고전문학보는거처럼 원어민들도 무슨뜻인지 잘모르는 경우도 있다고함. 그니까 그냥 영어를 공부한다기보다는 법령을 외운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면됨